울산시의회 한동영 의원이 오늘(5\/2) 무료생활법률상담실 운영을 골자로 하는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고 이달 임시회에서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13명의 시의원이 서명한 이 조례안은
울산시청 내에 무료생활 법률 상담실을
설치하는 등 사회적 약자에게 법률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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