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7명 탄 어선 구조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5-03 00:00:00 조회수 0

어제(5\/2)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방 120㎞ 해상에서 선원 7명이 탄 부산선적 21톤급 어선 대성호가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구조 요청을 받은 해경은 경비함을 출동시켜
오늘(5\/3) 6시 30분쯤 표류 선박을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으로 무사히 예인했습니다.\/\/


사진 추후 멜 송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