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방 120㎞ 해상에서 선원 7명이 탄 부산선적 21톤급 어선 대성호가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구조 요청을 받은 해경은 경비함을 출동시켜
오늘(5\/3) 6시 30분쯤 표류 선박을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으로 무사히 예인했습니다.\/\/
사진 추후 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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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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