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5\/3)
헤어지자는 요구해 격분해
내연녀를 흉기로 찌른 뒤 납치한 혐의로
42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오늘 오전
남구 야음동 주택에서 38살 이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납치해 달아나다 울주군 언양
국도에서 트럭을 들이받고 뒤쫓는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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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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