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지구 대숲 집중 환경정비

입력 2011-05-03 00:00:00 조회수 0

남구 삼호지구 대숲 생태공원 조성을 앞두고
울산시가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대숲 지구내 농막과 비닐하우스,
영농 폐자재 등을 수거해 처리하는 한편 농경지 미보상 지역은 지주가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나서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삼호지구 대숲 생태공원은 다음달 착공
예정이며 356억원의 국비가 투입돼 2천 13년
준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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