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이탈 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취업박람회가 오늘(5\/3) 낮 울산지방경찰청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직장이 없어 생활고를 겪고 있는
북한 이탈 주민들을 돕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한
오늘 행사에는 울산종합건설기계 등 7개 업체가 참여해 북한 이탈 주민 35명을 상대로 구인구직 행사를 가졌습니다.
울산에는 현재 북한이탈주민 230여명이 살고 있으며, 이 가운데 26%인 60여 명이 무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30 울산경찰청 5층 2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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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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