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최저임금 현실화 사업 펴기로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5-03 00: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두고 울산지역 실태 조사와 함께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펴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민주노총과 함께 매주 수요일
울산지역 100곳에서 최저 임금 현실화 요구
1인 시위와 시민 캠페인을 벌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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