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변호사회가 울산지법에 2심인
항소심을 전담하는 고법 원외재판부와 청소년 사건을 전담하는 소년재판부 설치를 위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변호사회는 이달 중에 부산고법 원외
재판부와 소년재판부 설치 추진위원회를
정식 발족한 뒤 법무부에 공식 건의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울산지법에서 부산고법으로
항소된 사건은 4백여건에 이르고, 천 건 이상의
울산지역 청소년 사건 재판이 부산에서 열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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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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