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하늘억새길과 둘레길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가 오늘(5\/3) 낙동강유역환경청과 양산국유림사업소, 영남알프스 인접 5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억새와 습지 보호
대책을 비롯해 케이블카 설치, 행정 구역 경계구간 취약 시설 보완 등이 협의됐으며,
영남 알프스 전체를 아우르는 둘레길 조성을
위해 관련 시군이 협조 체체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