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이달 중으로 물가대책위원회에
현행 천원인 일반시내버스 요금을 천150원으로
천500원인 좌석버스 요금을 천700원으로 각각
인상하는 방안을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30%가 넘는 유가 인상에도 불구하고
지난 2천4년 이후 시내버스 요금이 동결돼
요금 현실화가 불가피하다며 물가대책위 심의를
거쳐 이같은 요금조정안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