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2천5년 설치해 시가지 차량
통행속도를 크게 개선한 지능형 교통체계를
유엔 공공행정상 수상 후보로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이 상은 유엔 공공행정 네트워크가 전 세계
공공기관의 우수한 정책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서울시의 아리수 수질 공개 서비스 등 10여개 정책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또 스마트폰용 도서와 교통
정보 애플리케이션 등도 각종 국제기구가
선정하는 우수 정책사례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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