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오토밸리로 2공구 개설을 위한 대책위가
오늘(5\/3) 국가권익위원회를 방문해
4만2천여명의 서명을 담은 주민 청원서를
전달했습니다.
대책위는 오토밸리 2공구 개설에 대한 KDI의 타당성 심사가 8월까지 계속되지만 내년도
예산에 국비가 일부라도 반영돼야 현 대통령의
임기 내에 공사가 시작될 수 있다며 국가권익위 차원의 관심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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