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4) 오전 8시쯤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14번 국도를 달리던 스타렉스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운전하던 중 타는 냄새가 나
보닛을 열어보니 엔진룸에서 불길이 솟았다는
운전자 48살 조모 씨의 말로 미뤄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소방본부 웹하드-온산소방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