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휘발유 제조*판매 잇따라 검거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5-04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5\/4) 공장을 차려 놓고
유사휘발유를 제조*판매한 혐의로 34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종업원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4월부터 온산읍 원산리에
공장을 차려 놓고 시가 7억원 상당의
유사휘발유 44만 리터를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에도 유사휘발유 5만 리터를
만들어 판 60살 임모씨와 중간판매책 45살
박모씨가 경찰에 구속되는 등 유사휘발유
제조*판매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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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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