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5\/4) 공장을 차려 놓고
유사휘발유를 제조*판매한 혐의로 34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종업원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4월부터 온산읍 원산리에
공장을 차려 놓고 시가 7억원 상당의
유사휘발유 44만 리터를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에도 유사휘발유 5만 리터를
만들어 판 60살 임모씨와 중간판매책 45살
박모씨가 경찰에 구속되는 등 유사휘발유
제조*판매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