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노조 대의원 일과중 골프 논란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5-04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조의 일부 대의원이 일과 중에
스크린 골프를 쳤다는 의혹이 제기돼 노조가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의 현장조직인 현장조직
위원회는 오늘(5\/4) 대자보를 통해 대의원들이 일과 시간에 자리를 비우고 골프를 쳤다며 해당
대의원들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최근 노조 안팎으로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노조 대의원이 일과 시간에 골프를
쳤다는 사실이 확인될 경우 적지 않은
내부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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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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