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중소 상인들과 갈등을 빚고 있는 북구
코스트코 입점 문제를 행정심판이 아닌
울산시가 직접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중소상인살리기 네트워크는 오늘(5\/4)
기자회견을 열고 코스트코 예정 부지의 이용
목적을 변경하는 등의 방법으로 울산시가
코스트코 입점을 대체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코스트코 측은 건축 허가를 북구청이
반려하자 울산시에 행정 심판을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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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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