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오는 7월부터
남부도서관을 직접 운영하겠다는 뜻을
울산시교육청에 공식 전달하고 신속한 업무
이관을 요청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남부도서관 직원 33명에 대한
자체 인력 배치안을 마련한 뒤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이관 협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청 소속인
남부도서관 직원 일부를 남구청 소속으로
변경하는 안을 검토 중이지만 내부 반발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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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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