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홍철 위원장이
오늘(5\/4) 울산시청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수도권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에 예외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홍 위원장은 "금융위기로 일부 공공기관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내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이 지방 혁신도시에 신사옥을
착공하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홍 위원장에게 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 유치와 동북아 오일허브 국가예산 확보, 정부의 울산권 맑은 물 공급사업 조속
추진 등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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