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해일을 대비하기 위한 대피훈련이
오늘(5\/4) 울주군 서생면 일대에서
실시됐습니다.
이번 훈련은 일본에서 규모 8.0의 지진이
발생해 높이 3미터의 해일이 몰려오는
가상 상화에 맞춰 주민 천여명이 10여분만에
6개 대피소로 대피하는 훈련이 실제로
진행됐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3월 일본 후쿠시만 원전사고
이후 13개 대피소와 대피로,예경보 시스템을
정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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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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