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5\/4)
10대들이 훔친 자전거를 사들인
60살 이모 씨를 장물 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초등학생과 중학생 등 10대 7명이
중구와 북구 일대 아파트와 주택가를 돌며
훔친 자전거 30여 대를 고물값으로 쳐
1kg당 500원에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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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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