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 수요 폭증

입력 2011-05-04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시가 최근 신규 산업단지 분양에 나섰는데
공개 추첨을 할 정도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경기 회복세를 반영한 것으로 덩달아
건설경기까지 살아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신규 지방산업단지 분양에 제조업체들이
몰리면서 울산시가 함박 웃음을 짓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최근 북구 매곡 2차 지방산업단지를
비롯해 매곡 3차와 중산 2차 단지 분양에
나선 결과 신청자가 많아 공개 추첨까지
벌였습니다.

-----------CG시작--------------------------
12개 필지 4만 4천 제곱미터 규모의 매곡
2차 단지는 39개 업체가 신청해 3.25대 1--
20개 필지 12만 제곱미터 규모의 매곡 3차는
129개 업체가 몰리면서 6.5대 1을 기록해
분양이 완료됐습니다.
------------CG끝----------------------------

중산 2차 단지는 43개 필지 가운데 18필지가
미분양됐지만 매곡 2,3차 탈락업체들이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는 2차 분양에 대거
신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INT▶정호동 투자유치단장\/ 울산시

신항만을 배후로 한 울주군 온산읍의
신일반산업단지도 최근 32개 업체 분양이
완료되는 등 11개 신규 지방산업단지
분양이 거의 완료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산업단지들이 차례로 준공되는
내년부터는 울산의 산업지도도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건설경기도
덩달아 살아날 것으로 보여 지방산업단지가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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