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지난해
6.2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기초자치단체장의
공약과 실천 계획을 평가한 결과 울산지역
지자체는 하위권인 11위에 머물렀습니다.
울산지역은 제주를 제외한 15개 시.도 평균 38.45점에 5점이나 모자라는 33.62점을
받았으며,1위는 71.89점을 받은 광주가
차지했습니다.
매니페스토 실천본부는 선거에서의 약속인
공약이 일방적으로 폐기되는 것을 막기 위해
평가를 계속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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