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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한방약초축제가 어제(4일)
개막 됐습니다.
특히 한방 무료진료는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종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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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자생 약초들과
다양한 약선 음식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허준 선생과 의녀들의 전통 옷을
직접 입어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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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한 윤예진-4초)
"진짜 의녀 어의가 된 기분이어서 좋아요"
무료로 침을 놔주고
한약 처방까지 해주는
산음 혜민서는
최고의 인기 체험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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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석-6초)
"침을 맞아 보니까 기분이 좋고..효과도
있는 것 같고."
진료를 받기 위해선
30여 분을 기다려야 할 정돕니다.
(S\/U)축제 첫 날인데도
혜민서 진료실은
치료를 받는 사람들로
빈 자리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장뇌삼과 오미자,산수유같은
토종 약초를
안심하고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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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래 과장-7초)
"외지인들은 아예 약초를 못 팔도록 했기
때문에 안심해도 됩니다"
특히 약초 판매장은 중국산에 민감한
도시 소비자들의 발길을 사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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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5초)
"중국산이 아니니까..안심이 되서 일부러 왔죠"
류의태 허준 선생 추모제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 산청 한방약초축제는
다양한 예술 경연과 마당극,
전시, 체험 행사와 함께
산청군 경호강변에서 11일까지 계속됩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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