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농촌간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 2천2년 도입된 농촌지역 정보화 마을들이
실적부진으로 잇따라 퇴출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정보화 마을을 통한 농산물
온라인 판매실적 부진 등의 이유로
지난해 온양읍 옹기마을에 이어
올해는 서생면 화산마을과 두서면 황우쌀마을을 정보화 마을에서 해제해 연간 운영비
천 3백만 원씩을 삭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에는 동구 주전 돌미역 마을만
정보화 마을로 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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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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