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을 맞아 나들이를 갔던
5살 어린이가 물에 빠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5\/5) 오후 2시 50분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파래소 인근 계곡에서
5살 이모군이 계곡에 빠져 119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군이 발을 헛딛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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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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