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5\/5) 11시 50분쯤 북구 신청동
주택가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긴급 복구
작업이 벌어져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노후된 관이 파열돼
사고가 일어났다며 밤사이 복구 작업을
완료해 수돗물 공급에는 차질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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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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