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
비율이 72.9%로 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지난달 주택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말 기준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은 72.9%로 광역시
평균 66.3%보다 훨신 높고, 광주 74.9%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전셋값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 등 6대 광역시는 지난
3월부터 월세 비중이 계속 높아지고 있어
가을 전세수요가 몰리는 6월이후에는 전세난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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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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