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으로 가동을 멈춘 고리1호기의
재가동이 승인된 것과 관련해 민주노동당과
환경단체 등이 고리1호기 폐쇄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동당과 환경단체 등은 한국수력원자력이 5천쪽에 달하는 전문적 내용의 수명연장 평가 보고서를 열람만 가능하도록 공개한 뒤
갑작스럽게 재가동 승인을 확정지었다며
안정성을 믿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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