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안전 규제 당국이 지난 12일 전기
차단기 고장으로 멈춰 선 고리1호기에 대한
정밀점검 결과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사고 24일만에 재가동을 공식 승인했습니다
아울러 전국 21기 원전에 대해서는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와 같은
최악의 상황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비상 디젤발전기·최신형 수소제거기 등
관련 설비의 보강을 주문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리원전 측은 오늘(5\/6) 오후
3시 냉각재 가열을 시작으로 고이 원전
1호기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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