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5\/6) pc방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김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지난달 24일
자신이 3개월전 일했던 남구 신정동 한 pc방에 복면을 하고 침입해 현금 150만원이 든
손금고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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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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