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했던 pc방 복면쓰고 절도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5-06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오늘(5\/6) pc방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김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지난달 24일
자신이 3개월전 일했던 남구 신정동 한 pc방에 복면을 하고 침입해 현금 150만원이 든
손금고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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