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중단된 임시 대의원대회를
징검다리 휴일이 끝나는 10일 이후에 재개할
예정이어서 빨라야 11일쯤 회의가 시작될
전망됩니다.
노조는 최근 자체 소식지를 통해 내부 혼란은
임단협 전선에 먹구름을 몰고 올 수 있다며
정쟁을 중단하고 노동조합을 중심으로
힘을 모아 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 올해 1분기 경영실적이 국내 회계 규정으로 9천500억원이 넘는 당기 순이익을 낸 만큼
임단협에서 이에 부합하는 임금 인상을 회사
측으로부터 받아내자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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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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