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7) 오전 태화강 둔치에서
울산 자동차의 날을 기념하는 건강달리가
대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현대차 김억조 사장과
이경훈 지부장 등 현대차 임직원을 포함한
자동차업계 종사자들과 일반 시민 등
3천 여명이 참여했습니다.
(9시 30분 태화강 둔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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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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