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요타 자동차가 고베제강과 함께
기존 강판보다 강성이 약 2배 강하지만 무게는 가벼워진 자동차용 강판 기술을 개발해
현대차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도요타는 일부 고급
자동차 측면 골격에 새로운 기술을 적용해,
부품 무게를 약 35% 줄이고 비용은 25% 정도
절감할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번 강판은 도요타 고급차 브랜드인 렉서스의 하이브리드차에 우선 장착될 예정이며,
이에앞서 현대자동차도 현대제철과 함께 새로운 자동차 강판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글로벌 시장 판매증가로 이어질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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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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