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 항공수요 감소에 따라 항공사들이
올들어 잇따라 감편을 했거나 검토하고 있어
울산시가 이탈방지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이 지난 3월 4편을 감편한 데
이어 대한항공도 적자를 이유로 편수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공항 운항 편수는 지난해 26편에서
16편까지 줄어든 상황입니다.
울산시는 울산공항의 역할은 지역 경쟁력과도 직결되는 만큼 추가 감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 조례제정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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