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6억5천만원을 들여
동구 일산 2개 단지의 해역 8헥타르에
어류용 인공어초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천998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으로
지금까지 울산 앞바다에 8천600여개의
인공어초가 설치됐으며,
울산시는 오는 2천17년까지 500여 헥타르에
추가로 인공어초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인공어초 설치로 먹잇감인 패조류가 늘면서 연안 어종이 다양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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