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부문 도시개발사업이
상당수 중단되거나 사업진척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 울산시가 일제 점검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민간부문에서 추진중인 17곳의 도시개발사업
가운데 망양지구 등 7곳은 아예 중단됐고
호수지구 등 4곳도 사업이 부진한 상태입니다.
울산시는 사업 중단으로
인근 지역이 우범지대로 전락하거나
토지 소유자들의 재산권 행사가 어려워지는 등 부작용이 많아 사업장 일제점검을 벌이는 등
행정지도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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