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이후
울산지역 5곳에 환경 방사선 감시기를
추가 설치해 달라는 울산시와 울주군의 요구에 대해 한국수력원자력이 "자치단체와 협의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방사선 측정기기인 방사선 감사기를 5곳에 추가 설치해달라고 한 요구에 대해
최근 한수원이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담은
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그러나 이 공문에
방사선 감지기를 반드시 설치하겠다는
긍정적인 내용이 없는 만큼
조만간 실질적인 협의를 다시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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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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