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중에
특수학교인 북구 태연학교에서 만든 화장지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태연학교에 화장지를 제조하는 학교기업을
설립하고, 쇼핑백 제조실과 야채차 가공실 등
5개의 직업 훈련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학교기업이란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교내에 기업을 만들고
학생들이 제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익히게 하는 교육프로그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