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등이
참여하는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2천8년 종북주의 논란 등으로 분당된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대북 문제와 내년
총선, 대선 등에 대한 기본 최종 합의문을
이달 말까지 마련하고 다음달까지 각 정당의
의결을 거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사회 각계 각층의
다양한 진보적 요구와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대중적 진보정당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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