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지난해 6.2 지방선거 때 제시된 공약의 실천의지를 평가한 결과
박맹우 시장은 B등급을 김복만 교육감은
D등급을 받았습니다.
메니페스토 실천본부는 김 교육감의 경우
석면 전면교체와 교원 법정 정원 확충, 울산
체고 설립, 교복복지센터 운영 등 15개 공약이
실천계획에 누락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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