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천 555년 부처님 오신 날인 내일(5\/10)
울산지역의 각 사찰에서도
다채로운 봉축 법요식이 열립니다.
내일 오전 11시 남구 삼호동 정광사에서는
박맹우 시장과 불교 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을 봉행합니다.
이에 앞서 중구 성안동 백양사 등
울산지역 각 사찰과 암자 등에서도
부처님의 자비가 온누리에 퍼지길 기원하는
봉축 법요식과 다양한 축화 행사가 잇따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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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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