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청소하던 미얀마 선원 질식사 (사진:울산해경)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5-10 00:00:00 조회수 0

오늘(5\/10) 새벽 5시쯤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동 앞바다에 정박중이던 1천6백톤급
석유화학운반선에서 미얀마 선원 28살 K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K씨가 탱크 청소를 하다가
벤젠으로 추정되는 유독가스를 마셔
숨진 것으로 보고 선장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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