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부당해고·징계 구제신청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5-10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는 13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파업을 하다 해고와 정직 등의 징계를 받은 조합원에 대한 구제를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고 등의 징계를 받은 비정규직 조합원은
모두 585명으로, 이들은 지난해 11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공장점거파업을 하다
자신들이 속한 사내협력업체로부터 징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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