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이르면 내일 임단협안 확정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5-10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조가 징검다리 연휴가 끝난
내일(5\/11) 휴회 사태까지 갔던 대의원대회를
다시 열고 올해 임단협 요구안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 대의원 대회는 상여금 인상과 퇴직금 조정,보육시설 설치 등 일부 임단협안을
확정하지 못한 상태에서 지난달 21일 참석
대의원이 과반수를 넘지 못해 휴회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의 임단협 요구안 확정이
20일 이상 늦어짐에 따라 노사 협상도
다음 달에야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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