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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를 비롯한 부산지역 주요 해수욕장이
예년보다 1달 정도 앞당겨 다음달 개장합니다.
4계절 내내 관광객을 모으기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했다고 합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VCR▶
다음달 조기 개장하는 해수욕장은
해운대, 광안리, 송정,송도, 다대포 등
5곳입니다
폐장도 9월말로 한달 늦춰져서
해수욕장 운영기간이
두 달에서 넉 달로 늘어납니다
◀INT▶
야간 입욕은 안전문제로
허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여릉뿐 아니라
일년 내내 관광객을 모으기위해
해수욕장별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해운대는 외국인이나 외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통민속놀이 체험과 북극곰 수영대회를 열고
해변스포츠 존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s\/u) 광안리해수욕은 카페 거리를 활용하고
거리공연 등을 유치하는등 주로 젊은층을
유치하기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송도는 가족단위의 해수욕장으로
송도해안 달빛걷기, 음악분수 공연 등을
진행합니다
다대포는 지역주민 위주의 해수욕장으로
송정은 해양레저의 거점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문제는 안전입니다
해수욕장 운영 기간이 늘어난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INT▶
또,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정확한 통계 등을 위해
피서객 산정방법등도
개선되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탁은수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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