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울산고래축제 개막을 앞두고
태화강 대공원에 전국 최대 규모 수변
초화단지가 조성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대공원 16만 제곱미터 부지에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금계국 등으로 초화
단지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9일까지 포토존과 휴식공간,
야간경관 조명 등을 설치하고 사진 공모전과
야간 음악회 등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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