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오늘(5\/11)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복수 노조 자율교섭 보장과 전임자 임금 지급 노사 자율 등 8개 조항의 노조법 개정안을 즉각 수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정기 국회 전까지 노조법 개정안을
공론화하기 위해 다양한 실천방안을 수립하고 집중적으로 투쟁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신임 이재필 고용노동부 장관은
친재벌 반노동 정책을 펴온 인물이라며
장관 임명을 반대한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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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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