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만 2천명 증가해 경제활동 참가율이
0.9%P 증가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54만
4천명으로 지난해보다 만 2천명 증가했으며,
이에따라 고용률과 경제활동 참가율이
각각 0.8%p와 0.9%p 증가했습니다.
분야별 취업자를 보면 사회간접자본과
서비스업 취업자가 만 4천명 증가한 반면
농림어업 취업자는 4천명 줄었습니다.
한편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률은 4.2%로
전달보다 01%p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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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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