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 이후
울산지방에서 검출되던 방사선 물질이
15일째 검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고리원전 민간환경감시센터는 남구 울주군청 옥상에 설치한 시료 채집기 분석 결과,
공기중의 방사선 물질은 지난달 25일 부터,
빗물 속의 방사선 물질은 지난달 27일 부터
전혀 검출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감시센터는 그러나 앞으로 태풍 등의 영향으로 일본지방의 방사선 물질이 언제든지 다시 올 수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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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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