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실시되는 현대자동차 우리사주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3명의 후보가 모두
해마다 모든 조합원들이 무상주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그동안 현대자동차는 2007년과 2009년,
2010년 세차례에 걸쳐 30-40주의 주식을
받아왔으며 노사협상을 통한 합의가 이뤄져야 실현 가능한 공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