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20일만에 대의원대회 속개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5-11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5\/11) 올해
임단협안을 확정하지 못하고 휴회에 들어갔던
임시 대의원대회를 20일만에 다시 열었습니다.

노조는 타임오프와 주간 연속 2교대제에 대한 현재 상황을 보고하고 올해 단체교섭안을 확정하기 위해 협의에 들어갔지만 최종안은
오는 13일쯤 도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통상적으로 노조가 임단협안을 확정하면
회사측이 2주간 검토 시간을 갖기 때문에
올해 현대자동차 노사의 임단협 시작은 6월로 늦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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